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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항개발 한봉윤 대표·생달리 함용대 씨, 불우이웃에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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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g들이 20포씩, 면내 40가구에 1포씩 전달
이건기 동로면장, "두 분의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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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9일(화) 16:1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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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면 석항리 석항개발 대표 한봉윤씨와 생달리 함용대(부인 유영순)씨는 12월 29일 각각 10㎏들이 쌀 20포대(42만원 상당)씩을 어려운 이웃 40세대에 1포씩 전달하고 위문했다.
한봉윤 대표와 함용대씨는 추운 겨울날씨에 어려운 상황에서 외롭게 사시는 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품을 전하게 됐다고 했다.
이건기 동로면장은 “어려운 경제속에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두분의 모습에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봉윤 대표는 매년 경상북도 공동모금회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탁하는 등 연말이 되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 귀감이 되고 있으며, 함용대씨는 귀농으로 동로면 생달리에 정착해 살면서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 관련 사진은 본인들의 요구에 따라 게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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