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 독거노인 돌보미 서비스 ‘시동’
|
|
4일부터 독거노인 1천500세대 대상으로 실시
|
|
2009년 12월 29일(화) 12:10 [주간문경] 
|
|
|
| 
| | ↑↑ 서비스 사업에 대해 한 독거노인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시장 신현국)는 ‘독거노인을 위한 맞춤형 u-Care복지서비스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에서는 사업비 7억5천만 원을 들여 지역 내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1500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독거노인을 위한 맞춤형 u-Care복지서비스 구축’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운영을 시작한 것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문경시가 제안한 ‘독거노인을 위한 맞춤형 u-Care복지서비스 구축’ 과제가 행정안전부의 복지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를 포함 7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구축사업을 완료한 것이다.
u-어르신 돌보미 서비스는 독거노인의 안전 확인서비스와 응급구조 서비스를 병행해 독거노인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집안에 설치된 활동량 감지센서와 출입 감지센서의 정보를 분석해 독거노인의 활동량이 없거나 현저하게 낮을 경우 생활관리사가 전화로 확인하거나 직접 방문해 안전을 확인하게 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경북도내에서 처음 선정돼 노인복지의 신 개념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u-어르신 돌보미 서비스가 정착되면 노인 안전은 물론 타지에서 생업에 종사하는 가족들의 심리적 안정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
|
|
|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