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관용 도지사, 日에 강력한 항의 메시지 공표


日문부성 고교교과서 해설서 개정 공표 관련

2009년 12월 28일(월) 10:44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일본 문부과학성이 12월 25일 고등학교교과서 해설서에 “북방영토 등 일본이 당면한 영토문제에 대해서는 중학교에서의 학습을 토대로 일본의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입장에 기초해서 적확하게 다루고 영토문제에 대해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라는 내용을 발표하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해설서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독도라는 표현은 없지만 내용상으로는 사실상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고수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긴급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는 일본 정부가 지난해 7월 중학교 사회교과서의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이어 또다시 고등학교 해설서에 사실상 독도영유권 고수하는 내용이 실렸다는데 대해 심히 유감을 표시하고, 이는 양국의 미래지향적 관계발전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하는 바 하루빨리 영토야욕을 버릴 것을 300만 도민과 함께 강력히 촉구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앞으로도 한국민의 감정을 자극하는 행위에는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독도수호 신구상」을 강력히 추진해 영토주권확립은 물론 독도 주권침탈위에는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음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성 명 서

일본 고등학교교과서 해설서 개정 공표 관련

일본 정부가 지난해 7월 중학교 사회교과서의『신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이어 또다시 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라는 단어 표현은 않았지만, 사실상 독도 영유권을 고수하고 있다는 점은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이는 일본의 미래세대에 그릇된 영토 관념을 주입해 양국의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바, 하루빨리 독도에 대한 영토야욕을 버릴 것을 300만 도민과 함께 강력히 촉구한다.

앞으로도 한국인의 감정을 자극하는 행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이미 발표한『독도수호 신구상』을 더욱 강력히 추진하여 영토주권 확립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다. 독도에 대한 일본의 주권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 나가겠다.

2009년 12월 25일

경상북도 지사 김 관 용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