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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의원, 문경·예천 복지시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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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민생정치연구회서 민생탐방 할동 펼쳐
사랑과 나눔 정신 전파, “따뜻하고 의미있는 연말 되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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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6일(토) 15: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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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한성 의원(문경·예천)을 비롯한 국회 민생정치연구회 소속 한나라당 의원들은 12월 26일 문경·예천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국회 민생정치연구회의 소외계층 민생탐방 활동으로 이루어진 이번 복지시설 방문에는 민생정치연구회 소속 신상진 의원, 이화수 의원, 강성천 의원 등 3명이 함께 했다.
의원들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예천군 용궁면 무지리 사랑마을과 오후 2시 문경시 점촌동 지역아동센터, 오후 3시 농암면 내서리 주애랑의 집을 잇따라 방문, 소외된 계층에 따뜻한 손길과 사랑이 보다 많이 전해질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을 호소했다.
이한성 의원을 비롯한 의원들은 시설을 둘러보며 현장의 사정을 살피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서민과 소외계층 속으로 더욱 다가서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국회 민생정치연구회는 민생정치 구현을 위한 복지 정책 수립과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국회 의원연구단체로, 서민을 위한 다양한 연구활동과 현장방문 활동을 해오고 있다.
국회 민생정치연구회의 책임연구위원인 이한성 의원은 민생현장에 직접 찾아가 소외된 계층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실천하는 민생정치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한성 의원은 이번 문경·예천 복지시설 방문에 함께 해 준 신상진 의원, 이화수 의원, 강성천 의원에게 “어느 때보다 바쁜 연말 일정 중에도 문경·예천을 함께 방문해 주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서민들과 소외계층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한성 의원은 “추운 겨울이 되면 소외된 계층이 겪는 어려움은 더욱 커진다”며 “연말연시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살피며 정을 나누는 것은 우리 사회의 오랜 미덕이었지만 최근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주변을 돌아보는 손길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 안타깝다”고 하면서 “이럴 때일수록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돕는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이웃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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