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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여고 채지애, 안동MBC 청소년 봉사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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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1 때부터 봉사활동, 어린이 여름불교캠프 진행
노사네 회장으로 시립요양병원 등서 위문공연 등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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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6일(토) 10: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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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여고 채지애 학생 | ⓒ (주)문경사랑 | | 문경여자고등학교 3학년 채지애 학생(사진)이 12월 23일 ‘2009년 안동MBC 청소년 대상’ 시상식에서 봉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채지애 학생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렵게 생계를 꾸려가는 홀어머니의 2남1녀 중 둘째로 평소 쾌활하고 활달한 성격으로 어머니의 일을 도움은 물론 학교에서도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모범 학생으로 교사들과 동료 친구들의 신망이 두텁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한 채지애 학생은 어린이 여름불교캠프를 6년 동안 진행해 오고 있다.
문경시 고교생 연합동아리 노사네(노래를 사랑하는 우리네들) 회장으로 문경시가 주관하는 많은 행사에 참가해 공연을 해왔고 문경제일병원, 시립문경요양병원 등에서 위문 공연을 해왔다. 또한 개인적으로 문경시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펴는 한편 개인 건전가요 공연을 매년 2회씩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안동MBC 청소년 대상은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이 후원해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희망과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내일을 향해 열심히 살아가는 훌륭한 청소년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나라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바람직한 청소년상을 제시하기 위해 효행, 봉사, 자립, 면학 등 4개 부문 수상대상자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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