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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한국생활에 대모님들 도움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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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결혼이주여성 대모결연사업 송년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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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3일(수) 13: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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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한 2009년 결혼이주여성 대모결연사업 송년회가 12월 22일 황제웨딩홀에서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한 내빈, 여성단체장, 결혼이주여성과 그 배우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호계면 드엉황디웨(조광희)씨 등 결혼이주여성 20명과 이들 다문화가족을 위한 1대1 어머니 역할을 대신한 신호자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20명의 여성단체장들을 초대해 1년간의 활동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자리를 만들었다.
특히 결혼이주여성의 가족들도 함께 참석해 가족적인 정서적 관계를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신호자 회장은 대모결연사업을 통해 맺은 인연을 앞으로도 계속 유지해 나갈 것을 다짐했고, 보티김풍(베트남)씨는 “친정 엄마를 얻어 너무 행복하다”면서 “낯설고 어려운 한국생활에 대모들의 도움이 매우 크다”고 즐거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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