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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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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조기 발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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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2일(화) 07: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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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내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조기 발주로 주민의 편익 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2월 21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영신동 환경관리사업소 2층 종합상황실에서 주민 숙원사업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
합동설계단은 새마을체육과장을 단장으로 본청 및 읍면 시설직공무원 8개 반 29명이 참여해 2010년 본예산에 편성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47건에 대한 사업을 자체설계한다.
설계단 본격 운영에 앞서 읍면동 합동측량반은 지난 12월 2일부터 18일까지 운영 측량을 마쳤다.
문경시는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사업 조기 발주는 물론 설계실무에 대한 공무원 상호간의 기술정보교류는 물론, 자체설계로 실시설계용역비 5억원의 예산절감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설계 운영으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47건에 대해 3월까지 발주, 영농기이전 완료로 영농 추진에 따른 주민불편 및 공사중지 등 사례가 없도록 조기에 합동설계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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