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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 연천2리 농업인 건강관리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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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1일(월) 20: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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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춘 추진위원장, 주민 화합·건강 증진 장소 기대
농암면 연천2리(이장 김창원) 농업인 건강관리실 개소식이 12월 19일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연천2리는 밭작물 재배를 주로 하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로 근골격계 질환 등 일명 농부증을 앓고 있는 주민들이 많아 이번 건강관리실 개소로 농업인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개소식에서는 건강관리실 신축에 공이 많은 에이원 건설 이인희 대표에게 감사패를, 건강관리실이 개장되기까지 많은 기여를 한 곽영춘 추진위원장과 엄순자 부녀회장에게 공로패와 부상을 각각 수여했다.
부지 163㎡에 건평 63㎡의 철근 콘크리트 조적조로 지은 건강관리실 내에는 황토찜질방과 샤워실, 화장실, 탈의실과 안마의자, 러닝머신 등 건강관리기구가 구비된 피로회복실이 있다.
곽영춘 추진위원장은 “우리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관리실이 설치돼 너무 기쁘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용하고 잘 관리해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의 장소과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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