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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농협 ‘지역사랑 농협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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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중3 재학생 48명에 20만원씩 총 960만원
지역사회 환업사업 일환, 지역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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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0일(일) 13: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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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힘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농협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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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황혁주 산동농협장이 관내 중3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산동농협(조합장 황혁주)은 12월 18일 ‘지역사랑 농협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갖고 지역사랑 실천을 다짐했다.
산동농협에서는 이날 지역사회 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에 거주하는 중학교 3학년 재학생 48명 전원에게 9백60만원에 이르는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 농협의 지역사랑 농협장학금은 도시학교에 밀리고 있는 농촌학교의 소규모화에 따른 어려움을 덜어주는 격려 차원에서 지역사회의 뿌리가 되는 교육환경을 조금이나마 개선한다는 의미로 마련됐다.
산동농협은 이러한 취지에서 지난 2006년 4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조합원들의 부담이 없는 예금판매 금액의 일정부분(0.1%)을 농협 자체기금으로 조성해 1천여만 원에 가까운 장학기금을 모은 것이다.
황혁주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들과 함께 농촌과 농업,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자라나는 학생들이 어려운 농촌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규기자 kimmar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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