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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문경시장…한나라정치대학원 총동문회 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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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선거에 4명이 입후보, 치열한 경쟁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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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0일(일) 12:3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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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현국 문경시장이 한나라정치대학원 총동문회 제6대 회장에 당선돼 2010년부터 2년 동안 총동문회를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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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열린 총동문회 회장 선거는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 원희룡 전 최고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6대 부터 처음으로 도입된 직접선거에 의해 출마한 4명의 후보자별 연설을 듣는 등 치열한 경쟁 끝에 신현국 시장이 당선됐다.
한나라정치대학원은 한나라당에서 새로운 인재발굴과 육성 등 정치 지망생들을 위해 지난 2001년 3월 개설한 정치사관 학교로서 지금까지 현직 국회의원 5명을 포함한 6명, 시장·군수·구청장 현직 18명을 포함한 30여명,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현직 광역·기초의원 170여명을 포함한 200여명 등 1천300명의 동문이 배출된 바 있다.
신현국 시장은 지난 2년간 수석부회장으로서 최경호 회장과 함께 총동문회를 이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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