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석달동 양민집단학살 참살영령 60주기 합동위령제
|
|
12월 24일 오늘 오후 2시 점촌역 광장에서 연다
중요무형문화재 이애주 '승무' 보유자, 진혼무 공연도
|
|
2009년 12월 18일(금) 07:34 [주간문경] 
|
|
|
| 
| | ↑↑ 자료사진=지난 2007년 12월 24일 점촌역 광장에서 가졌던 합동위령제. | ⓒ (주)문경사랑 | |
오늘, 12월 24일은 1949년 그 날 산북면 석봉리 석달마을에서 아무런 죄가 없는 양민 86명이 국군들에 의해 집단학살 당한 지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석달동 양민집단학살 참살자 위령사업 추진위원회(상임대표 채의진)는 오늘 오후 2시 점촌역 광장에서 60주기 합동위령제를 봉행하는 추모행사를 갖는다.
오늘 추모행사에서는 중요무형문화재 '승무' 보유자인 서울대 이애주 교수의 진혼무 공연도 펼쳐진다.
채의진 추진위원회 상임대표는 "시민들께서 이날 합동위령제 봉행 및 추도행사에 부디 오셔서 아직까지 원을 풀지못하고 구천을 떠도는 원혼들을 위무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
|
|
|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