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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음식 싸주세요!” 생활화 하자


문경시, “남은 음식 싸주기”운동 전개

모범음식점에 ‘싸주기용 찬반통’ 배부

2009년 12월 16일(수) 10:19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는 음식물의 낭비를 막고 위생적이고 알뜰한 식단 실천을 위해 ‘남은 음식 싸주기 운동’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문경시는 남은 음식을 쌀 수 있는 음식용기와 봉투 7천개를 직접 제작해 관내 모범음식점 79개소에 배부했다.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 식단제 실천사업은 반찬가짓수를 줄여 음식물이 남는 것을 방지하고 또한 남은 음식은 포장용기에 담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음식업무와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음식문화 개선 및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통한 소비절약과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정착함은 물론 가격인상 자제로 지역물가를 안정시키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 식단제 실천사업을 통해 음식물 낭비로 인한 경제적·사회적 손실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관광문경의 이미지 제고와 지역의 소비문화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 기대된다”고 했다.

문경시는 이번「남은 음식 싸주기」운동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일반음식점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고, 나아가 남은 음식을 줄일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편집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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