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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원 ‘나’선거구에는 누가 거론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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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선거때 치열했던 곳, ‘靜中動’상태
탁대학 의원 시의원 출마로 선회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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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4일(월) 14: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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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원 선거에는 누가 누가 거론되는지 가장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주간문경은 지난호‘가’선거구에 이어서 ‘나’선거구에 현재까지 거론되는 인물을 동별로 나누어 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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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나다 순, 좌로부터 구두희, 이응천, 정동건, 탁대학, 황경연 출마예상자 | ⓒ (주)문경사랑 | | △ ‘나’선거구(점촌 2,4,5동)
시의원 2명을 선출하는 시내 중심지역인 ‘나’선거구는 지난 5·31선거에서 가장 치열한 선거전이 전개된 지역이다.
현 탁대학 의원이 시장이나 도의원 후보로 거론되다가 최근에 시의원 출마로 다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알려진 ‘나’ 선거구는 아직까지는 조용한 분위기다.
또한 지난 2006년 선거 때 한나라당 후보였던 안창기 점촌5동 개발자문위원장의 거취도 주목되고 있다. 현재까지 출마의 뜻은 밝히지 않고 있다.
◆ 점촌2동 2명
△황경연(54)=현 시의원, 문경시체육회부회장
△탁대학(59)=점촌초, 문경중, 함창고, 문경대학 졸업, 전 점촌청년회의소 회장, 전 문경시의회의장, 5선 시의원
◆ 점촌4동 3명
△구두희(60)=지방행정사무관 명퇴, (주)가람환경개발 경북지사장
△노태화(50)=점촌농협 이사, 그린식품 대표
△이응천(48)=문경시농업경영인연합회 회장, 문경시농업인단체 협의회장
◆ 점촌5동
△정동건(51)=전 시의원, 문경시축구협회 부회장
고도현 취재부장 dhgo@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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