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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지역민 하나돼 새터민에게 희망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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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서장 김광식)는 새터민(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12월 14일 오전 11시 서장실에서는 김광식 문경경찰서장이 지역 친목단체인 송암회(회장 김한수·회원 20명)와 함께 새터민에게 ‘우리는 한 가족’이란 표하며 위문금 130만원을 전달했다.
김광식 서장은 “새터민도 우리와 똑 같은 겨레요, 한 가족이므로 이들이 문경시민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데 주안점을 두고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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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4일(월) 13: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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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광식 경찰서장이 새머민에게 위문금을 전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경찰서(서장 김광식)는 새터민(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12월 14일 오전 11시 서장실에서는 김광식 문경경찰서장이 지역 친목단체인 송암회(회장 김한수·회원 20명)와 함께 새터민에게 ‘우리는 한 가족’이란 표하며 위문금 13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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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한수 송암회 회장이 새터민에게 위문금을 전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김광식 서장은 “새터민도 우리와 똑 같은 겨레요, 한 가족이므로 이들이 문경시민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데 주안점을 두고 지난 6월 17일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이명종)를 구성한 후 새터민 대학생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관내 새터민 전원에게 쌀, 생필품 300만원 상당을 지원하는 등 이들이 우리사회 정착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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