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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사과축제 질·양 모두 크게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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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문경사과축제 종합평가보고회 가져
“전국 우수축제 손색 없었다”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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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03일(목) 12:4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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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인식 사과축제추진위원장이 축제 추진에 애를 쓴 문경시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충근)는 12월 3일 농업기술센터 4층 대강당에서 ‘2009 문경사과축제’ 종합평가보고회를 갖고 전년도 축제에 비해 질과 양적인 면에서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를 내렸다.
지난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31일간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린 문경사과축제는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가을 경치와 어우러져,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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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사과공원, 사과포토존, 사과홍보관 등 특색있는 볼거리와 사과낚시, 사과따기, 사과미로 등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은 축제를 찾은 관광객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어 큰 사랑을 받았다.
관람객수가 112만명, 사과 및 농특산물 판매가 70억원으로 작년에 비해 1.9배 증가했고, 신문과 방송을 통해 문경의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번 종합평가보고회에서는 문경사과축제가 끝난 지금도 문경사과를 찾는 소비자들의 주문이 쇄도하고 있어 ‘사과하면 문경’이라는 인식이 전국 소비자에게 널리 퍼져 지역 사과재배농가의 소득증대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다는 점과 문경사과의 위상을 드높여 세계 제일의 사과로 인정 받을 수 있도록 더욱 고품질 사과생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왔다.
전인식 문경사과축제위원장은 “올해의 성공적인 축제를 계기로 문경사과축제가 전국우수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이번 축제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며 내년에는 더욱 알찬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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