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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문경지점, ‘사랑의 연탄’ 직접 배달


조손·모자 가정 자녀 11명에 내의, 운동화 등 선물도

2009년 12월 03일(목) 17:15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한전문경지점(지점장 곽은한)은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배달, 언더웨어, 운동화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며 연말연시에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한전문경지점은 12월 3일 독거노인, 모자세대 등 저소득층 불우이웃에게 연탄 600장을 직접 배달해 전달하고, 소외된 조손가정, 모자가정 자녀(8세대 11명)들을 위해 내의, 운동화 등 세대당 5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 (주)문경사랑


또한 연말까지 옥내 전기설비가 불량한 불우이웃을 방문해 전기설비 점검 및 불량설비를 교체해줄 계획이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한전문경지점은 올해 연초부터 저소득층 전기요금 지원,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문경시민과 함께하는 희망·나눔·사랑 콘서트(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초청공연) 개최, 대규모 이동봉사, 찻사발 축제 봉사 등 봉사활동과 함께 지역행사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편집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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