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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강원·충북 중부내륙권 상생발전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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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문경관광호텔에서 제2회 중부내륙권 발전포럼 열려
김관용 지사, "3道 접경지역 도, 시·군간 상생 발전 위한 협력" 강조
박양호 국토연구원장 ‘중부내륙권 초광역개발권 발전구상과 지역의 발전전략’ 기조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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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03일(목) 12: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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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12월 4일 오전 11시 문경새재 문경관광호텔에서 중부내륙 3道의 상생발전을 위한 제2회 중부내륙권 발전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박양호 국토연구원장, 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 김정호 강원발전연구원장, 신현국 문경시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초광역권 개발구상과 중부내륙지역을 중심으로 한 백두대간벨트 공동개발 방향 등 지역발전에 대한 논의를 했다.
중부내륙권 발전포럼은 지리적 이점과 풍부한 자원 등 발전 가능성이 있는 경북, 강원, 충북 3道의 접경지역인 중부내륙권의 공동 발전과 상생을 위해 금년 1월 강원도에서 창립총회를 가졌으며, 3道의 연구원장을 공동대표로 하고, 교통·물류·관광·산업 등 분야별 전문가 30명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포럼에서 박양호 국토연구원장은 ‘중부내륙권 초광역개발권 발전구상과 지역의 발전전략’에 대한 기조강연에 이어서 대구경북연구원 이동수 박사와 충북개발연구원 최용환 박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김광선 박사 순으로 ‘중부내륙권 백두대간벨트 공동개발전략’, ‘중부내륙권 광역경제권간의 연계 및 협력발전방향’, ‘중부내륙권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수립전략 및 추진방향’ 등 각각의 주제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어서 동양대학교 이도선 교수 주재로 경북도의회 이시하 의원, 문경대학교 강창교 교수, 한림대학교 이기원 교수, 강원발전연구원 김석중 박사, 청주대학교 고병호 교수, 경북개발연구원 이경기 박사의 주제별 토론과 질의응답을 펼쳤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포럼을 통해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수립과 광역경제권, 초광역개발권 연계협력사업 발굴·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3道 접경지역 도, 시·군간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의「4+α 초광역개발권」정책에 따라 3道가 공동개발 구상해 지난 10월15일 국토해양부에 제출한 ‘백두대간벨트’가 초광역개발권으로 지정·고시돼 국가발전을 견인하는 미래성장축으로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합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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