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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복지재단, 문경 재가 진폐재해자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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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주택 불탄 황무섭씨에 ‘사랑의 집짓기’2천만원 쾌척
문경복지센터 설립 운영, 진폐재해자 복지증진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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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01일(화) 10:3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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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강원랜드복지재단 문경복지센터는 지난 9월 15일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재가 진폐재해자인 문경시 문경읍 고촌리 219~1 황무섭 씨를 돕기 위해 ‘사랑의 집짓기’사업을 실시했다.
황 씨는 생계유지에 필요한 가재도구가 모두 불에 타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은 상태에서 아래채의 작은(6㎡) 방 한칸에서 임시로 생활하고 있는데, 전기와 수도가 모두 끊겨 생활을 하기 불가능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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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전소된 주택잔해를 철거해보지만, 생활형편이 어려워 복구에 손을 못쓰는 황 씨는 당장 겨울철에 지낼 곳이 없는 실정이다.
강원랜드복지재단 문경복지센터는 이같은 소식을 전해 듣고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통해 황 씨가 삶의 의욕을 가질 수 있도록 사업을 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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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재건축 비용은 2천500만원 가량으로, 강원랜드복지재단 문경복지센터가 2천만원을 지원하고 문경읍에서 200만원, 황 씨 자신이 300만원을 들여 건축에 나서 다음주에는 완공이 될 예정이다.
강원랜드복지재단은 폐광지역개발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주)강원랜드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폐광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2003년 저소득 주민 등 소외계층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복지조직의 활성화를 도와 지속적, 적극적으로 사회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이다.
재단 측은 폐광지역 중 하나인 문경지역 거주 재가 진폐재해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강원랜드복지재단 문경복지센터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문경복지센터는 진폐재해자 중 합병증이 없거나 인정되지 않아 병원에 입원하지 못하고 있는 재가 진폐재해자를 대상으로 재가복지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이 사업은 문경지역의 사회복지기관 및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실시함으로써 사회복지기관 간의 네트워크 구성으로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상대적으로 경제적, 의료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가 진폐재해자들의 복지증진을 기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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