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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제일병원, "신종플루진료 거점병원으로 최선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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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2대 설치, 환자 진료실 등 별도 운영
일반환자들의 감염에 대한 불안감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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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30일(월) 11: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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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종플루 환자 진료실을 별도로 설치해 일반 환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해주고 있는 문경제일병원. | ⓒ (주)문경사랑 | | 동춘의료재단 문경제일병원이 지난 10월부터 신종플루 확산에 따른 일반환자들의 감염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자 컨테이너 2대를 설치하고 전담의료인력을 통한 신종플루 환자의 진료실, 접수창구, 검사대기실을 별도로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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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컨테이너 접수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제일병원은 지난 8월 21일 지역 신종플루 거점병원으로 지정돼 지역 내 신종플루 확산 예방과 감염환자 진료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11월 중순 이후 신종플루 예방접종 등을 통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 등으로 신종플루의 확산 속도는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지만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환자가 11월 25일현재 89명이나 발생됐고, 여전히 고위험군에게는 위험하며, 여러 종류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된 감염경로인 호흡기 비말전파와 접촉전파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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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컨테이너 검사실 | ⓒ (주)문경사랑 | | 아울러 “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지역보건의료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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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컨테이너 진료실 | ⓒ (주)문경사랑 | | 신종인플루엔자 A(H1N1)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사람, 조류, 돼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이 혼합돼 나타난 새로운 종류의 바이러스로 2009년 세계적으로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고 있는 호흡기 질환. 미국에서 시작된 이 질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가지고 있지 않아 대규모 유행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었으며 2009년 하반기부터 우리나에서도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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