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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초 3년 장은세, 주니어 테니스 복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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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가 되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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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30일(월) 17:2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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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은세 선수 | ⓒ (주)문경사랑 | | 지난 11월 21일~25일. 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9 JSM오픈 김천주니어 챔피언십 경기에서 문경 영순초등 3학년 장은세(10) 선수가 안동서부초 최수연과 파트너로 14세부에서 당당히 우승해 학교와 문경의 이름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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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은세 선수(앞줄)가 안동서부초 최수연(오른쪽)과 파트너로 14세부에서 당당히 우승해 메달을 걸었다. | ⓒ (주)문경사랑 | | 장은세 선수는 전년도 10세부에서 우승하고 올해는 12세부로 출전해 전국회장배 초등 3위(순창) 등 단·복식에서 네차례나 입상해 테니스 유망주로 각광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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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장은세 선수는 육상선수였던 아버지 장철수씨로부터 지도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 비너스 윌리엄스 같은 훌륭한 국가대표 테니스선수가 되는게 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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