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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새마을협의회, 불우이웃에 사랑의 연탄과 내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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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이 땀흘려 마련한 새마을 기금이라 더욱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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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30일(월) 14: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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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영순면새마을협의회(회장 최영식, 부녀회장 황혜자)는 11월 27일 관내 어려운 이웃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보온내의 1벌씩을, 3가구에는 연탄 100장씩을 각각 전달했다.
회원들이 올 한 해동안 땀흘려 마련한 새마을 소득을 쪼갠 정성이라,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더욱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달하는 소중한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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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협의회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김장김치 담가주기 등 작지만 보람있는 봉사로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 있다.
최영식 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돼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좀 더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행복을 주는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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