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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신나는 놀토 가족문화체험'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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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80명,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이라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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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30일(월) 17: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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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드림스타트센터는 11월 28일 센터 아동과 가족 80명이 경기도 용인에버랜드 놀이공원으로 놀토가족문화체험을 다녀왔다.
가족문화체험에 참석한 아동과 가족들은 점촌1동에서 5동에 거주하는 드림스타트센터 수혜 아동중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아 선정된 아동과 가족들로, 용인 에버랜드의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 및 희귀종 백호, 사자, 곰이 함께하는 사파리월드 생태학습 등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모처럼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려운 가정형편 등 여러 가지 바쁜 일과로 그동안 문화체험 기회를 접하지 못했던 아동과 가족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잠시나마 바쁜 일상속에서 벗어나 가족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이 됐다.
박 모(모전초 3년)군은 “부모님과 함께 하는 문화체험이라 너무 즐거웠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며 친구들에게 자랑해야겠다고 했다.
문경중앙병원(원장 이상일)은 이번 참가자들을 위해 간식으로 70만원 상당의 통닭을 지원해 고마움을 샀다.
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 5월 26일에 개소해 예체능 학원연계 사업 등 15개 복지스비스와 모아애착 프로그램 등 10개의 보육서비스 프로그램을, 건강 서비스로는 학령기 아동 건강검진 등 11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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