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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문경새재과거길 달빛사랑여행’ 평가보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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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간접 수익 2억 3천여만원에 달해
참가자 특성 고려 않고 공급자적 방향 진행은 개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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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8일(토) 17: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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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만의 정체성 있는 야간 체험관광상품인 ‘2009 문경새재과거길 달빛사랑여행’ 평가보고회가 11월 27일 오후 5시 30분 나하나웨딩홀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이시하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채대진 문경문화원장과 문경문화원 가족, 자원봉사자, 공연자, 관광해설사,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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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새재과거길 달빛사랑여행이 문경의 대표적 야간관광여행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그동안 달빛사랑여행이 변화가 적고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은 얻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며 “관광객들이 많이 참가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이 있다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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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채대진 문경문화원장은 “달빛을 이용한 문경새재과거길 달빛사랑여행은 달빛을 파는 문경만의 정체성 있는 관광여행상품으로 1년 동안 고생해 주신 문화원 가족과 자원봉사자, 관광해설사, 공연자 등 관계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한층 알찬 야간 체험관광여행상품으로 만들자”고 했다.
이어 문경시 관광진흥과 박희일 과장의 종합평가보고에서는 다양하고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의 만족도 향상, 과거시험 평가를 통한 장원급제자 발굴 등 체험형 야간관광활성 기반 조성과 2억 3천여만원의 직·간접 수익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고 했다.
그러나 지역특산물 홍보와 기념품 판매의 전무, 참가자 측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공급자 위주의 방향으로 진행한 것에 대해서는 개선해야 할 점으로 꼽았다.
박 과장은 “지금까지 미흡했던 부분들의 개선과 참가자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유·무형 소재들을 개발해 관광객들이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는 문경만의 정체성 있는 야간관광여행상품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구경북연구원의 노윤구 박사의 ‘야간관광상품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라는 주제로 현장평가위원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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