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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4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담가주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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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8일(토) 00: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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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새마을지도자 점촌4동협의회(협의회장 이도무, 부녀회장 김문자) 회원 30명은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동주민센터 전정에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봉사활동을 폈다.
김장 담그기에는 임종해(38·공평동)씨가 배추 350포기, 무 100개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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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회원들이 정성을 들여 담은 김장은 14개 통별로 5가구씩 모두 70가구의 불우이웃과 독거노인에게 전달했다.
김문자 부녀회장은 “배추와 무를 지원해주신 임종해 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초겨울 추운 날씨에도 회원 모두가 참석해 정성을 쏟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우리 새마을 회원들의 이 정성이 불우이웃들의 가정에도 전달될 것”이라 했다.
아울러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등의 행사에도 우리 모두 봉사하는 자세로 열심히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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