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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씨, 전국생활체육 복싱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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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복싱연합회는 최우수 동호회상 수상
방인봉 관장, “문경 복싱 활성화 계기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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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6일(목) 13:1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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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재호선수(왼쪽)와_방인봉_관장이_화이팅을_하고_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복싱생활체육회(회장 추영인)가 11월 21, 22일 2일간 서울에서 열린 ‘제6회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 및 체급별 챔피언 결정전’에 참가해 박재호(37·마성면 외어리)씨가 30대 수퍼헤비급 챔피언타이틀을 거머쥔 것 외에도 부문별 우승 4명, 준우승 2명 등 출전 선수 7명 전원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문경시복싱연합회(관장 방인봉)는 또 한국권투인협회(회장 김태식·전 세계챔피언)의 전국최우수동호회상을 수상해 문경 복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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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생활체육복싱대회에 참석한 문경시 선수들. 앞줄 오른쪽부터 방인봉 관장, 임병하, 정진욱, 송병철, 장세종 선수, 추영인 회장, 뒷줄 중앙 황정수 선수. | ⓒ (주)문경사랑 | |
방인봉 관장은 “매일 오후 틈틈이 시간을 내서 훈련에 열심히 참석해 준 동호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70, 8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복싱이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그 인기가 시들해 졌지만, 이번 대회의 성과가 다시 한번 복싱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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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방인봉 관장(오른쪽 두 번째)이 전국최우수동호회상을 수상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복싱연합회는 현재 회원 80명으로 학교 체육관을 빌려 저녁시간에 훈련을 하고 있으며, 내년 2월 6일경 열리는 한국타이틀매치를 비롯해 동양타이틀 매치, 세계타이틀 매치를 시민들이 직접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문경 유치를 추진 중에 있으며, 복싱을 통해 체육도시 문경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는 전 세계챔피언과 동양챔피언들이 주축으로 결성한 한국권투인협회(KBI)가 생활체육복싱인구 저변확대를 통한 복싱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후 3개월마다 열리고 있다.
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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