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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제일병원, KT와 유무선통합서비스(FMC)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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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입원실에서 무선인터넷, 휴대단말기 통한 문서결재, 진료차트·x-ray영상 전송 등 업무 처리할 수 있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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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5일(수) 16: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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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제일병원 최초로 유·무선통합서비스시스템(FMC)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KT 경북법인사업단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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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새로운 기업용 유무선 융합서비스인 FMC(Fixed Mobile Convergence)는 하나의 휴대단말기를 가지고 사무실 안에서는 구내전화처럼 쓰면서 외부에서는 일반적인 개인 휴대폰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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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또 이메일이나 메신저 등도 회사 내·외부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협약체결로 문경제일병원은 본관에 구내교환기(IP-PBX)를 도입하고 무선중계기(AP)를 설치, 무선인터넷(WiFi)접속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병원 내 사무실과 입원실에서 무선인터넷은 물론 휴대단말기를 통해 문서결재 처리, 진료차트·x-ray영상 전송 등 업그레이드 된 업무를 처리하는 최첨단 유비쿼터스 병원의 면모를 갖출 수 있게 됐다.
류창수 문경제일병원 이사는 "이번 FMC 도입으로 업무 효율성 뿐만 아니라 환자나 가족 대상으로 IT복지의 수준이 한 단계 업그레이돼 병원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KT 경북법인사업단 곽윤학 단장은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FMC가 병원 업무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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