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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 기초의원 소선거구제 논의 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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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지방의원 정수·선거구조정 착수 따라
문경시 경우 소선거구제 될 때 출마예상자 크게 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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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5일(수) 10: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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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지방의원 정수와 선거구를 조정하는 내용의 선거법 개정안 논의에 착수하자 문경지역의 내년 지방선거 출마예상자들이 큰 관심을 쏟고 있다.
특히 한나라당이 기초의원 소선거구제를 들고 나오자 문경시의원 출마를 저울질하는 후보군 형성에 큰 변화도 예상되고 있다. 후보군이 엄청 늘어날 전망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또한 기초의원과 기초단체장에 대한 정당공천제 폐지문제가 어떻게 결말이 나느냐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대부분은 공천제 폐지가 안 될 것이란 예상을 하고 있다.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인구편차를 감안하지 않은 시·군의원 선거구는 헌법에 위배된다는 헌법 불합치 결정에 따라 내년 지방선거에 적용할 지방의원 정수 및 선거구 조정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헌법재판소가 지난 3월 의원 1인당 평균 인구편차 ±60%를 초과한 전국 광역 및 기초의원 선거구에 대해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윤상호 편집인 mgi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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