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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학년도 폭력없는 학교만들기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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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김득희 교수, ‘성격의 형성과정과 교육방법’ 특강
임창호 교육장, “청소년에게 모두가 따뜻한 관심을”
김현태 생활지도위원장, “학생들에게 밝은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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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4일(화) 15:0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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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교육청(교육장 임창호)은 2009학년도 ‘폭력없는 학교 밝아오는 미래’라는 주제를 내걸고 폭력없는 학교만들기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부모, 학생, 경찰, 교원 등 130여명은 11월 19일 오후 3시 40분 문경지구생활지도위원장교인 문경여자고등학교에서 문경시의회 앞-중앙시장-중앙사거리를 거쳐 문경여자고등학교 돌아 오는 거리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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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에 앞서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득희 교수는 ‘성격의 형성과정과 교육방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김득희 교수는 학생들의 성장과정에 나타나는 성격의 변화과정을 학부모와 교사들이 잘 이해해 변화과정에 알맞는 교육방법을 적용함으로써 보다 바람직한 인성을 키워 밝고 맑은 청소년으로 자라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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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임창호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청소년문제는 가정, 학교,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꿈과 희망을 심어줄 때 비로소 올바르게 해결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모든 시민들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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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대학수학능력 시험, 고등학교 입학시험 실시 이후의 연말연시 학생들의 건전한 생활을 위한 생활지도가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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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도위원장인 문경여고 김현태 교장은 “학부모, 학생들의 바람인 학력향상은 올바른 학생생활지도에서 출발해야 하며, 학생들의 밝은 생활이 건전한 청소년 문화의 바탕”이라며 우리 사회 발전을 위해서 모두가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윤지현 문경여자고등학교 학부모회장은 “학교폭력 추방 결의문을 통해 한창 꿈과 희망을 키우며 자라나야 할 청소년들이 어른들의 무관심으로 설 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며 “우리 자녀들이 폭력없는 행복한 교실과 건강한 문화가 가득한 사회에서 자신과 이웃을 사랑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사랑을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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