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기적의 사과’ 주인공 기무라 아키노리 문경에


유기농사과 재배의 국제정보교환 세미나 참석

2009년 11월 23일(월) 13:50 [주간문경]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충근)는 11월 23일 ‘기적의 사과’ 주인공인 기무라 아키노리 선생 및 국내 유기농 전문가를 초청해 전국 사과재배 농업인 및 유기농업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유기농사과 재배의 국제정보교환 세미나’를 열었다.

ⓒ (주)문경사랑


이번 세미나는 농진청 유기농업과 지형진 박사(친환경유기농업의 R&D 추진정책), 푸른초장농원 손계용 회장(프리미엄 사과) 및 기무라 아키노리 선생(기적의 사과)이 특강을 했다.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국제유기농연구원에서는 참석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나누어 주었다.

올해 한국에도 출판돼 서점가를 휩쓸었던 베스트셀러 ‘기적의 사과’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기무라 아키노리 선생은 무농약 사과재배에 최초로 성공한 유기 농법과 11년 동안 실패를 거듭했던 그의 휴먼 스토리가 2006년 NHK에 소개되면서 전 세계 언론의 찬사와 조명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오늘날 인류가 먹는 사과는 19세기부터 발명된 농약 없이는 생산되지 않는 품종이었다. 모든 품종의 사과는 그동안 개량된 농약으로만 재배가 가능하고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유기농, 무농약 사과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았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31년에 걸친 기무라 아키노리 선생의 고집이 세계농업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듯이 이번 세미나가 한국 유기농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친환경 식탁’의 올바른 의미와 방향을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