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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등산객 1명 눈내린 대야산 용추폭포서 미끄러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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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받은 가은119구조대 구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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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2일(일) 11: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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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은119구조대가 홍씨를 구조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22일 오전 6시 53분쯤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대야산 용추폭포에서 등산객 1명이 미끄러져 추락하면서 폭포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홍 모(61·충북 청주시 상당구)씨가 일행 1명과 함께 대야산을 등반하기 위해 용추폭포를 지나던 중 눈이 내려 얼어 있는 바위에서 미끄러지면서 폭포로 빠져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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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은119구조대원들이 홍시를 구조해 이송차량으로 가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사고가 나자 119에 구조를 요청, 가은 119구급대와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홍시는 사망했다.
남두원 읍면취재부장 ndw52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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