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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우체국, “고객 더욱 잘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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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대표자 회의 개최, 고객 서비스 더욱 활성화 방안 논의
“지역 축제와 연계한 농특산물 판매·택배지원 적극 노력” 다짐
사과축제와 오미자축제에만 1억3천여만원 매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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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1일(토) 08:3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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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우체국(국장 김춘택)은 지난 20일 오전 11시 ‘2009년 하반기 고객대표자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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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 우체국 고객대표자회의 위원들이 김춘택 국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회의에는 문경우체국 김춘택 국장과 담당 부서 간부 및 직원, 고객대표자회의 강창교 위원장을 비롯한 전경홍 동산가정의학과의원 원장, 고도현 주간문경 취재부장 등 위원 8명이 참석했다.
김춘택 국장은 “취임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고객대표자회의에 바쁜 가운데도 문경우체국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계시는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상의 우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우체국쇼핑몰을 통한 지역특산품의 홍보활동 강화, 우체국택배 경쟁력 제고, 고객불만 시정 및 보상조치, 우수고객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문경우체국은 이날 지역축제에 동참해 농산물 택배 지원을 벌인 결과 사과축제는 1만2천266건에 4천7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오미자축제는 2만2천844건에 8천700여 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축제 보다 건수로는 68.4%가 증가했고 매출로는 62.2%가 증가한 것이어서 문경우체국의 지역축제와 연계한 택배지원이 축제의 성공과 함께 성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우체국 쇼핑몰도 문경오미자와 예품한과 등 4가지 품목 8천여 만원어치가 타 지역으로 판매됐다고 덧붙여 밝혔다.
문경우체국은 제기된 의견의 경우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문경지역의 질 높은 지역특산품의 타지역 연계판매 및 특화상품 발굴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고객대표자회는 문경우체국의 전반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우편서비스 홍보 및 제도개선 방안 모색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도현 취재부장 dhgo@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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