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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비즈포럼, 알찬 한해 마무리 '송년회' 가져


포럼 고문과 이한성 국회의원도 참석

2010년엔 회원기업 탐방 및 전문가 특강 더욱 활성화 하기로

2009년 11월 20일(금) 17:18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새재비즈포럼(회장 정연모)은 11월 16일 저녁 7시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포럼 고문과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을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가졌다.

모임에는 본 포럼의 고문인 이창수 동인의원 원장, 김지훈 전국자동차운전전문학원연합회 회장, 김규진 온고을여행사 회장, 고성욱 코콤 사장이 참석했으며, 내빈으로 이한성 국회의원과 이성한 경북도민회 사무총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모임에서는 신입회원 소개와 정연모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해 포럼 고문과 이한성 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서 식사를 하면서 참석한 포럼 회원 각자의 최근 근황과 본 포럼의 방향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임에 참석한 고문들은 포럼 회원들에게 덕담과 포럼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회원들과 질의 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문들은 각계 각층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 회원들의 멋진 모임이라고 평가를 하며 문경과 문경출신을 위한 좋은 만남의 장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여경목 에스엔디 대표, 이정근 포럼 부회장, 이권 INS 대표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새재비즈포럼은 2000년 10월 벤처기업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지원하며 활성화 하는 목적의 새재벤처포럼이란 이름하에 10여명의 회원으로 시작해 지금은 50여명이 넘는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이름도 모든 기업뿐만 아니라, 금융, 교육, 세무, 법조계, 공무원을 포함한 모든 비즈니스를 포함하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포럼이 되고자 새재비즈포럼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최근에 본 포럼의 설립 취지에 맞추어 회원 상호간의 많은 정보 교환 및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받는 많은 사례들을 낳고 있다.

이날 모임에서는 본 포럼의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다가오는 2010년에는 회원기업 탐방 및 전문가 특강을 보다 활성화하기로 했다.

편집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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