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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이시하 도의원 본회의 출석 유일하게 ‘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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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A 의정지기단 분석, "도의원들 본회의 출석 ‘불성실’"
2차례 이상 결석 50여명, 10번 이상도 7명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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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0일(금) 18:3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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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시하(문경) 경북도의원(행정보건복지위원장)은 제8대 경북도의회 개원 이래 78차례에 걸친 회의에서 한 번도 결석하지 않아 성실한 의정 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6일 지역의 8개 YMCA로 구성된 경북도의회 의정지기단에 따르면 2006년 7월 제8대 경북도의회가 개원 이후 열린 78차례에 걸친 본회의에 개근한 도의원은 이시하(문경) 도의원 한 명 뿐이라는 것이다.
또한 1회 결석 도의원은 김영기·백천봉 도의원 2명이고, 나머지 53명의 도의원은 모두 2차례 이상 결석을 했다.
10회 이상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도의원도 무려 7명에 달해 도의원들의 본회의 참석이 성실하지 못했던 것으로 지적됐다.
한편, 의정지기단에서 도의원들에게 맡겨 의원들 스스로 뽑은 베스트 의정활동 의원에는 김숙향(포항) 도의원이 13표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도의회 의정지기단은 시민단체들이 나서서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평가함으로써 내년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참고자료를 제공할 수 있고,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성실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유도한다는 점에서 의정지기단의 평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시하 도의원은 제8대 도의회 후반기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으면서 소속위원들에게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위원장이 먼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며 소속위원들의 성실한 의정활동 독려했으며, 그 결과 타 상임위 보다 소속의원들의 회의 및 각종 의정활동에 대한 참석율이 높아져 안정적이고 성취도가 높은 의정활동을 할수 있는 토대가 됐다고 경북도의회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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