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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재해보험 대폭 지원, 과수농가 보험가입 8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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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36억원으로 올해 재해보험 가입 본인부담금의 90%까지 지원
오미자 등 지역특화품목 등에 확대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
자연재해 걱정없는 과수농가 경영안정 크게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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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9일(목) 00:3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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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올해 태풍, 우박 등 자연재해 발생시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농업재생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작물(과수)재해보험료 지원액을 대폭 늘리면서 가입 농가가 크게 늘었다.
문경시에 따르면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과수)의 대규모 피해를 국가가 책임지는 "국가재해보험제도(전체보험료의 50%지원)"에 머물지 않고 지방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농가부담금의 90%(국․도비60%포함)를 지원함으로써 36억원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에 투자했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보험가입이 지난해보다 86%가 증가한 1천598농가 1천127ha에 이르러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원율과 가입률을 나타냈다는 것이다.
이러한 농작물 재해보험가입 증가는 재해발생으로 인한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시켜 자연재해 걱정없는 과수 농가들의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했다고 한다.
농작물재해보험에는 태풍(강풍), 우박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는 주계약과 봄, 가을 동상해와 여름 집중호우에 의한 피해를 보상하는 특약이 포함돼 있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재해보험 가입확대를 위한 예산확보 뿐만 아니라 특정병해충에 대한 보장확대 및 오미자 등 지역특화품목 등으로 지원 확대를 위해 제도개선 등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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