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교육 없는 학교’경북 중등분과 협의회 열려
|
|
점촌중학교서, 품격 높은 공교육 구축 협의·토론
이춘대 회장, “도내 11개 학교가 함께 노력” 강조
|
|
2009년 11월 17일(화) 18:13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사교육 없는 학교’경상북도 중등분과 협의회(회장 이춘대 점촌중 교장)는 16일 점촌중학교 도서관에서 품격 높은 공교육 구축을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
| 
| | ↑↑ 인사말을 하는 이춘대 회장(점촌중 교장) | ⓒ (주)문경사랑 | |
이춘대 회장은 인사말에서 “교과부 지원 사업에 선정 됨을 축하 드리고 오늘 이 협의회를 통해 취지와 목적에 맞게 잘 운영되도록 경상북도내 11개 학교가 함께 노력해 국가 최대의 과제인 사교육비를 절감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 
| | ⓒ (주)문경사랑 | |
지난 7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사교육 없는 학교로 지정받은 도내 11개 중학교 교장과 담당교사들은 이날 열띤 토론의 장을 열고 새로운 변화의 기틀을 마련해 전학교에 확대 실시를 희망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모든 교사들은 한결같이 “‘사교육 없는 학교’교육과학기술부 지원 사업이 학생 수요에 맞는 정규 교육과 방과후 학습 지원을 통해 학생·학부모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공교육 신뢰회복에 앞장서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 
| | ⓒ (주)문경사랑 | |
점촌중학교의 경우 이건선 이사장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으로 사교육 없이 다양하고, 질높은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는 교육이념이 전 교직원에게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임창호 교육장도 점촌중학교가 지난해 경상북도 학교평가 최우수교와 학업성취도 평가 우수교의 위상을 살려 학생과 지역민들에게 더욱더 고품격의 교육을 제공함은 물론 훌륭한 인재를 키움에 소홀함이 없어야 됨을 강조했다.
점촌중학교는 지난 9월부터의 1기 운영에서 수요자 중심의 수준별 맞춤식 야간강좌 운영으로 학교교육의 내실화를 추구해 사교육비 절감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했다.
전체 학생의 40%가량(506명 중 203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학부모들의 큰 호응과 관심으로 2기 운영에 더욱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워크숍에 참석한 학교에서도 점촌중학교의 운영사례를 심도있게 관찰하고 교육현장에서의 접목 방법에 대해 열띤 토론을 했다.
참석자들은 “점촌중학교의 사례는 수요자 중심의 수준별 맞춤식 교육과정 운영과 교사들의 열정이 ‘사교육 없는 학교’ 성공의 지름길 임을 제시해 주는 것으로서 경북 명품교육 구현의 디딤돌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했다.
|
|
|
|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