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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면, 자매도시 자양3동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성황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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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국회의원 비롯 자양3동 기관단체장 참석 관심 보여
사과 200박스 등 농·특산물 1천200여만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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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4일(토) 19:0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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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동로면(면장 이건기)은 11월 12일 자매결연 도시 서울시 광진구 자양3동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성황리에 열었다.
직거래 장터에는 이한성 국회의원과 정송학 광진구청장, 조길행 광진구 의회의장 등 20여명의 기관단체장들이 참여해 이번 행사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과 200박스, 오미자술 100박스 등 지역특산물 10여 종을 저렴하게 판매해 자양3동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1천200만원 가량의 판매액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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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건기 동로면장은 "최근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지역 농가들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가 지역농가들의 소득증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고 했다.
정송학 광진구청장은 “자양3동과 동로면은 금년이 두 번째 맞는 행사이나 홍보나 판매실적 차원에서 다른 어느 행사보다도 체계적이고 발전적이다"며, "앞으로도 매년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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