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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쌀’ 생산지 영순면서 벼 첫 수매


문경시장, 시의회의장,도의원, 농협지부장 등 관심 갖고 참석
영순면새마을부녀회, 농민들에 따뜻한 음료 제공 봉사

2009년 11월 12일(목) 20:49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 최대의 친환경 쌀 생산지인 영순면의 추곡수매가 12일 영순면 의곡1리 정현수씨 창고에서 시작으로 열흘간 실시 한다.

ⓒ (주)문경사랑

이날 첫 수매 현장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고오환 시의회 의장, 고우현 도의원, 김경호 시의원, 구자대 농협지부장, 권윤혁 영순농협장, 윤남식 영순면장이 방문해 일등농촌을 지향하는 굳은 의지를 보여 우리 농촌의 밝은 미래를 제시해 주었다

ⓒ (주)문경사랑

한편 영순면새마을부녀회에서는 수매에 참여한 농민들에게 커피, 녹차 등 따뜻한 음료를 제공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황혜자 부녀회장은 “비록 짧은 시간을 함께한 봉사활동이지만 농민들의 주름진얼굴이 활짝 펴 질수 있어 뜻깊었고, 다음 수매장에도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편집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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