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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망애육원 아동숙사 1차 착공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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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400만원 들여 1·2층 연면적 522.22㎡ 철근 콘크리트조
황영일 이사장·황영숙 원장,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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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2일(목) 10:1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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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사회복지법인 신망애육원 아동숙사 1차 착공식이 8일 오후 3시30분 신망애육원 신축공사 현장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고오환 시의회 의장, 윤성길 재경향우회장, 이시하·고우현 도의원, 탁대학·안광일·유기오 시의원 등 내빈과 황영일 이사장, 황영숙 원장, 조용일 목사 등 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황영숙 원장은 참석한 내빈들을 일일히 소개하고 신망애육원의 현황과 사업추진에 대한 경과를 보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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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황영일 복지법인 이사장은 "신현국 시장님을 비롯한 기관장님과 고오환 의회의장님, 도의원님, 시의원님, 그리고 멀리서 윤성길 재경향우회장님께서 이렇게 참석해 주신 데 대해 고마움을 표한다"며 "오늘 '신망애 아동숙사' 1차 착공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신현국 문경시장과 고오환 시의회의장, 윤성길 재경향우회장은 축사를 통해 심앙애육원의 오늘이있기까지 황영숙 원장, 황영일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드리고 오늘의 아동숙사 착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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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1955년 5월 5일 어린이 날에 고 황용석 설립자께서 개원한 신망애육원은 사랑의 집, 믿음의 집 이라 칭한 원사를 계속 신축하고 목욕탕 등 부대시설을 마련해 원생들이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배려해 왔다. 현재 아동은 남자 40, 여자 23명 등 63명이 있다. 직원은 원장과 사무국장, 과장, 생활지도사,영양사, 조리원, 위생원 등 15명이 수고를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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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난 2000년 5월 5일 제2대 원장에 취임한 황영숙 원장은 더욱 쾌적하고 안락한 생활공간을 아동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시설 증·개축 공사에 착수했다.
3천만원을 들여 설계를 마친 시설은 5억2천400만원(국비 2억6천200만원, 도비 1억3천100만원, 시비 1억3천100만원)을 들이는 사업으로 1층 261㎡, 2층 261㎡, 연면적 522.22㎡의 철근 콘크리트조로 건축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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