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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문경시지부, 책읽기 운동 대대적 전개


‘한 도시 한 책읽기’ 선포식 갖고 도서 500권 배부

이상일 지부장, "지역의 문화발전 촉진 기대”

2009년 11월 11일(수) 15:37 [주간문경]

 

새마을문고 문경시지부(회장 이상일)에서는 10일 새마을회사무실에서 ‘한 도시 한 책읽기’ 선포식을 가졌다.

ⓒ (주)문경사랑


문경시지부는 이날 선포식에서 해마다 한 권의 책을 선정해 모든 시민들이 읽는 정서적 일체감과 지역통합을 통한 행복한 문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주)문경사랑

문경시지부 회원 40여명은 이날 오후 점촌네거리에서 추진중인 ‘행복한 칭찬과 덕담나누기 운동’과 관련해 이번에 선정된 칭찬도서인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켄블랜차드 著)’ 500권을 시민들에게 나눠주어 좋은 호응을 얻었다

↑↑ 이상일 지부장

ⓒ (주)문경사랑

이상일 지부장은 “이번 운동은 단순한 책읽기에 그치지 않고 가족간, 동료간 또는 지역사회에서의 대화의 장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발전이 촉진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형규기자 kimmar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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