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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민지교 10일 준공, 새 모습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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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0일(화) 20:4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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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새로 놓인 민지교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문경시는 가은읍 민지리와 전곡리를 연결하는 민지교가 집중호우로 일부 유실돼 지난해 9월 복구공사를 시작, 10일 준공했다.
민지교는 1975년 설치된 노후 교량으로 교량 폭이 좁아 대형차량의 진입이 불가하고, 여름철 집중 호우 시 하천수가 월류하는 잠수교량으로 항상 재해 위험이 상존해 있었는데, 지난해 여름 집중 호우로 교량 상판이 유실되는 등의 피해를 입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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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새로 놓이기전 민지교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이에 시는 사업비 16억 원을 들여 길이 98m, 폭 6m의 새 교량으로 개체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교량이 되도록 했다.
교량 준공으로 재해로부터 주민들의 보호와 대형차량의 진입 가능, 농산물유통 원활 등 지역 균형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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