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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식 도예가 ‘2009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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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일기 쓰듯 작품으로 옮긴 공예작품 ‘나의 숲 이야기’로
“생각지도 않은 큰 상,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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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0일(화) 14: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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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홍진식 도예가 | ⓒ (주)문경사랑 | | “너무 기쁩니다. 생각지도 않은 워낙 큰 상이라 아직도 가슴이 떨립니다.”
문경의 도예가 홍진식(38)씨가 ‘제28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에서 대상을 수상, 1천만원의 시상금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홍씨는 지난 7일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가 주관한 제28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발표에서 공예작품인 ‘나의 숲 이야기’로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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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상을 차지한 홍진식 도예가의 ‘나의 숲 이야기’ | ⓒ (주)문경사랑 | |
대상작으로 선정된 ‘나의 숲 이야기’는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모티브를 여러 가지 형상의 토우들이라는 조형적언어로 재해석해 만든 작품이다.
홍씨는 “나의 일상에서 보여지는 하루하루의 생활들을 일기를 쓰듯이 작품으로 옮겨보았던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며 "앞으로도 늘 처음이라는 자세로 작업에 임할 생각”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서울산업대학원에서 도예학을 전공한 홍 씨는 지난 1999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우수상에 이어 2007년 정수미술대전 대상, 대구공예대전 특선 3회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입상했고, 현재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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