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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읍, 어려움 겪는 과수농가 일손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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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소비자들 사과 따기 체험행사도 대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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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9일(월) 15: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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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문경읍(읍장 신준식)은 9일 일손부족으로 사과수확을 못해 애를 태우는 과수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읍사무소직원 및 주민 40여명이 일손 돕기를 폈다.
이날 일손돕기는 문경읍 평천리 임병권씨의 사과밭 1만5천㎡에서 실시됐다. 임병권씨는 노부모를 모시고 지난해부터 부인이 병으로 힘든 생활을 하고 있어 수확기에 일손을 찾지 못해 고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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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임씨 가족들은 "사과 수확이 늦어 노심초사 하던 중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너무도 고맙다"고 말했다.
사과 주산지인 문경읍은 사과수확기에는 도농상생 교류를 통해 많은 자매결연 도시소비자들이 사과따기 체험행사에 참여해 농촌일손을 덜어주고 있어 금년도 사과 수확작업에 참여한 도시민들은 팔영리 500명, 평천리 400명, 마원리 600여명 등 많은 도시민들이 사과수확에 바쁜 농촌일손을 도와 큰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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