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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 간호과, 제4회 학술대회·동문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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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원옥 학생 등 3명의 ‘임상실습 전 과정동안의 간호활동 경험정도와 자신감’은 학술경연대회 최우수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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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7일(토) 13:5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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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대학 신영국 총장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문경대학 간호과(학과장 이혜란)는 6일 오후 2시 제1강의동 405호 세미나실에서 간호과 동문 및 재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학술대회 및 동문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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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대학 이혜란 간호학과장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학술대회는 ‘관계능력 향상을 위한 셀프리더십’이란 주제로 한국서비스리더십센터 오윤미 소장의 특별강연, 재직교수들의 포스터 발표, 재학생의 학술경연대회, 졸업생인 문경제일병원 조한순 간호사의 발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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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재학생 학술경연대회 최우수상은 3학년 권원옥 학생 등 3명의 ‘임상실습 전 과정동안의 간호활동 경험정도와 자신감’이, 우수상은 배아영 학생 등 2명의 ‘대학생의 자아탄력성이 학업스트레스와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재학생의 논문발표를 통해 연구능력의 향상과 자긍심을 고취시켰으며, 졸업 후 임상연구에 동참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술대회가 끝난 후 동문회는 저녁만찬과 함께 재학생들의 축하공연 등을 펼치며 선후배간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신영국 문경대학 총장은 격력사에서 “제4회를 맞이하게 된 간호과 학술대회 및 동문회를 통해 재학생들은 졸업생들의 경험을 느끼고 이해하여 자기 자신의 능력향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졸업생들은 재학생들에게 사회인 선배로써의 조언을 아낌없이 해줄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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