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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5동 새마을협의회, 산북서 농촌 일손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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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 부족한 농가에 큰 도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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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7일(토) 09:0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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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점촌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신현일)와 부녀회(회장 김영숙) 회원 30여명은 5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북면 내화리 과수농가를 찾아 사과 따기 봉사활동으로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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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회원들은 이날 사과 5톤 가량을 수확,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됐다. 회원들은 점심 식사는 직접 준비해 바쁜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었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사과를 수확하면서 우리 고장 문경사과의 우수성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연령층이 높아진 농가의 어려움을 절실히 느껴 앞으로 각 통별 부녀회를 중심으로 ‘농촌 살리기 운동’과 함께 사과 소비촉진을 위한 사과 많이 먹기 운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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