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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문경약돌한우 축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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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성공적 개최 위한 협의회 개최
문경약돌한우 서울축산물공판장서 최고 품질 기록
700kg 한 마리 900만원 받아, 우수품질 인증에도 홍보는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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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6일(금) 23: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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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11월 4일 시청회의실에서 문경축협, 한우협회, 약돌한우브랜드협의회 등 한우관련단체 임원 30여명과 2010년도 문경약돌 한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설명 및 협의회를 가졌다.
문경약돌한우가 약돌분말을 혼합한 사료를 사양관리프로그램에 따라 28개월이상 사육한 결과 지난 6월에는 동로면 정해선씨의 소가 서울축산물공판장에서 최고등급인 1++A등급을 받아 당일 최고 경락가격인 지육 kg당 2만2천6원을 받아 700kg 소 한 마리에 900만원의 높은 가격으로 일반한우의 1.4배에 해당하는 최고가격을 기록.
또한 가은읍 성저리 조진희씨의 약돌한우 8마리중 3마리가 최고등급인 1++등급과 5마리는 1+등급을 기록해 총 출하대금 6천800만원을 받는 등 100%등급출현율을 보였고, 마리당 850만원으로 일반한우의 1.2배에 달하는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등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문경시는 이처럼 전국에서 가장 질 좋은 한우를 생산하면서도 홍보부족으로 제값을 받지 못하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한우홍보 강화와 판매촉진을 위한 2010년도 한우축제를 개최해 문경약돌한우를 전국 최고 한우로 육성할 계획이다.
축제개최시기는 찻사발축제가 개최되는 내년 4~5월경에 12일 동안 개최해 찻사발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좋은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으로 관광효과를 배가시키고 문경약돌한우의 우수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문경시 유통축산과 관계자는 “사과 축제와 오미자 축제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홍보와 판매촉진에 크게 기여해 온 점에 비추어 한우축제를 통해서도 타 지역한우와 차별화 하고 브랜드가치를 증진시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문경약돌한우 축제는 축하공연 없이 체험 및 홍보와 판매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으로 축제장소는 문경새재일원과 금년 말 준공예정인 문경약돌한우타운을 최대한 활용해 알차고 내실있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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