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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로타리클럽, 자매결연 영순면에 도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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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회장, 독서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 도서 제공
윤남식 면장, 영순면민에 양질의 도서 보내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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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6일(금) 09:0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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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 
|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점촌로타리 클럽(회장 이종수)은 6일 영순면사무소에서 회원들이 틈틈이 모은 도서 700여점(800만원 상당)을 자매결연을 맺은 영순면에 전달했다.
이날 사랑의 도서 기증 행사는 평소 문화적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지식과 정보 갈증을 해소하고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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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이종수 회장은 “책을 접할 기회가 적은 영순면민에게 양질의 도서를 제공함으로써 독서가 생활화 될 수 있도록 내년까지 지속적인 도서 제공에 나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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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윤남식 면장은 “영순면 지혜나눔 열린문고의 공간을 민원실에 설치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필요한 정보를 얻고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도서를 제공한 점촌로타리클럽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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