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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벼 농협수매 확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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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협장 초청, 농민들의 불안을 해소 위한 간담회 가져
신현국 시장, 지역농협에서 남는 양 전량 수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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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6일(금) 09:0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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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문경시는 6일 2009년산 벼 수확기를 맞이해 최근 연속적인 풍년농사와 쌀소비 감소로 인한 쌀값하락 등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신현국 문경시장과 14개 읍면동장, 구자대 농협중앙회 문경시지부장, 5개 지역농협장이 합동 간담회를 열고 농가희망량 전량을 수매해 농민들의 불안을 해소해 주는 방안을 협의했다.
신현국 시장은 먼저 관내 농협에서 농가에서 희망하는 7만여포 전량을 수매해 줄 것을 지역농협장들에게 요청하고 협조를 당부하며 수매에 따른 편의제공 등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했다.
문경시의 올해 추곡수매는 공공비축미가 13만4천444포대로서 총생산예상량 93만3천포의 14%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농협RPC 등 민간수매에 의존하고 있다.
지난해 지역의 5개 농협에서는 36만1천포의 농협자체 수매를 실시했다. 현재 관내 농협RPC의 자체수매는 40kg 포대당 우선 4만원을 지급하고 추후 가격을 결정해 정산하는 방식으로 수매 중에 있으며 그동안 25만여 포대를 수매 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농가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하여 이루어지는 지역농협RPC의 자체수매로 발생하는 손실이나 도정시설 현대화 등 시설보완에 필요한 비용을 안정적으로 지역농협을 지원 할 수 있는 조례 제정 검토를 시 관계관에게 지시햇다. 또 읍면동장에게 올해 수매가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수매량조사와 보관여석 확보 등 행정지원과 농민 불안해소를 위한 홍보에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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