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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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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운 이창녕의 세상 사는 이야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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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4일(수) 11:5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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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운 이창녕의 세상 사는 이야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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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처음 만나도 포근함을 느끼게 하는 솜이불 같은 사람
보면 볼수록 더욱 가까이 가고 싶은 마음이 끌리는 사람
곁에 있어도 그리워지고 자꾸만 말을 하고 싶은 사람
잠시만 떨어져도 보고 싶고 가슴에 손을 얹고
추억을 아로 새기고 싶은 사람
만나기 전부터 뿌듯한 행복을 가득 담아오는 사람
그래서 웃을 수밖에 없는 사람
이 세상을 다 주어도 바꾸고 싶지 않는 사람
무엇보다...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평생을 만나도...
헤어지면 보고 싶고 만나면 더더욱 그리워지는 바로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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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중에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1. 만나기를 피하고 싶은 사람
2. 만나나 마나한 사람
3. 만나고 싶은 사람
당신은 몇 번에 해당하는 사람입니까?
오늘은 거울을 보고 외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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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는 개성의 시대입니다.
그러나 주장의 시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누구나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용서를 해야 합니다.
우리 한평생 몇 년을 산다고 사람들에게
가슴에 못을 박는 아픈 일을 해서 되겠습니까?
허운의 세상사는 이야기는 세상사 속상한 마음에
만분의 일이라도 위안이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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