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관용 도지사, “여성정책 전국서 가장 잘 추진”
|
|
제45회 전국 여성대회서 ‘우수자치단체장’ 감사패 받아
|
|
2009년 11월 03일(화) 13:31 [주간문경] 
|
|
|
| 
| | ↑↑ 김관용 도지사가 김정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부터 감사패와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김관용 도지사가 전국의 여성 지도자들로부터 여성정책을 가장 잘 추진해 온 우수단체장으로 뽑혔다.
3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이명박 대통령 내외분을 비롯, 전국여성지도자 7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제45회 전국여성대회에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숙)로부터 김관용 도지사가 ‘여성정책부문 우수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는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 지사는 지난 3여년간 모범적인 여성일자리 창출과 녹색성장 실천운동 추진, 다문화가족 등 통합적 여성가족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양성이 평등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기여해 온 공적을 인정받아 여성분야에 있어 가장 권위 있는 상을 받았다.
김관용 도지사는 “그동안 경북도가 추진해 온 여성정책들이 전국의 여성지도자들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며 “녹색성장 시대를 맞아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부상하고 있는 경북지역의 발전과 선진국 진입을 위해 여성의 사회참여와 일자리 창출 등에 도정의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하면서 여성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전국 여성대회는 한국여성운동가이자 교육가인 김활란씨를 주축으로 1962년부터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 행사로 전국의 여성지도자들이 모여 여성운동의 당면과제를 해결하고 비전을 제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숙)는 1959년 창립돼 우리나라 여성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현재 63개 회원단체(중앙단위 및 시도여성단체협의회)로 구성돼 있는 한국 최대의 여성단체로 전국에 600만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
|
|
|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