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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인플루엔자 예방관리 한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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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백신접종, 다중이용시설엔 예방물품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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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2일(월) 07:3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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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문경시보건소(소장 안길수)는 가을철을 맞아 신종인플루엔자 감염자가 증가하고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집단생활로 인한 발열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확산방지를 위해 예방관리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학교 집단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학교차원의 대책으로 등교 시 모든 학생에 대한 발열체크 실시와 손씻기 지도를 강화하도록 요청했고 손 소독제 등은 9월에 배부했으며, 11월중에는 백신이 확보 되는대로 학생부터 우선 접종하기로 했다.
모든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당해 기관으로 내원하는 신종인플루엔자 의심환자를 치료거점병원으로 전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진료 및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하도록 당부하고 관내 전 약국(33개소)에 항바이러스제를 배부해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했다.
고위험군인 노인들에 대해서는 손소독젤을 관내 경로당 331개소에 662개를 배부하고 다중이용시설 및 보육시설, 읍면동사무소 등에 손소독기 78대 비치하는 등 신종인플루엔자 예방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신종인플루엔자의 최선 예방책은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규칙적인 생활 및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지나친 공포감과 근거없는 루머에 현혹되지 말고 열이나 기침 등 발열증세가 나타나면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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